파고다, 아이티 구호기금 1천 만원 기부
820 - 창립 41주년 맞아 임직원, 수강생이 모은 1천 만원 플랜코리아 통해 전달
파고다교육그룹(www.PAGODA21.com)은 창립 41주년을 맞아 15일(월), 수강생 및 임직원 모금한 1천 만원을 플랜코리아를 통해 아이티 구호기금으로 기부했다.
이번 모금은 대지진 피해를 입은 아이티를 돕기 위해 파고다 수강생, 전직원 및 외국인 강사등이 참여해 진행한 것. 총 431명의 파고다 수강생들이 수강등록 시 적립되는 파고다 사이버머니를 기부해 ‘작은 사랑 나눔’ 운동을 통해 진행됐으며 총 1천 19만원의 기름이 모금했다.
플랜코리아에 전달된 기부금은 ‘아이티 주민을 위한 하우스홀드 키트(Household Kit)’ 구매에 사용될 예정. 이 키트는 손전등, 건전지, 초, 성냥, 물통, 식칼, 물컵, 비누, 식기, 수건 등 재난 시 생존 필수품으로 구성된 것이다.
파고다교육그룹 박경실 대표이사는 “파고다가 국내 외국어 교육의 역사와 함께 40여 년을 걸어올 수 있었던 것은 고객의 꾸준한 관심과 사랑 덕택”이라며 “이번 기부금 전달을 통해 고객의 마음을 사회에 환원할 수 있었기를 기대하며, 향후에도 파고다는 진정한 기업 정신을 실현하는 외국어 교육의 리더로 도약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파고다교육그룹은 지난 12일(금), 서울 그랜드 하얏트 호텔 그랜드 볼룸에서 창립 41주년 기념식을 진행했다. 이 날 행사에는 임해규 국회의원 등 내빈 800여 명과 임직원,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