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고다어학원 종로, 청계천 시대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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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고다어학원 종로, 청계천 시대 개막
- 1일 입주 후 2일부터 신사옥 ‘파고다타워 종로’서 강의 시작
- 탑골 공원 맞은편 파고다 본원은 내부 수리 후 12월 재오픈 예정
파고다어학원 종로가 2일부터 본격적인 청계천 시대를 시작한다.
파고다어학원 종로는 지난 28일 청계천변에 준공된 신사옥 파고다타워 종로로 28일부터 1일까지 입주를 마치고 2일부터 토익을 비롯한 영어 강좌와 일본어, 중국어 강좌 등을 진행한다.
파고다타워 종로는 지하 3층, 지상 15층 규모로, 청계천 2가 사거리에 준공된 신사옥으로, 기존 종로2가 일대에 흩어져 있는 3곳의 종로학원 센터가 입주해 수강생을 맞게 된다. 수강생의 동선과 편의성, 학습환경, 휴식공간 등을 고려해 지하에서 옥상까지 전층을 어학원으로 특화해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신사옥 오픈을 기념해 파고다어학원 종로는 10일까지 등록하는 11월 강좌 수강생 전원에게 에코백을 증정하고, 재 등록생 중 선착순 2,011명에게 1만원 상당의 기프트 카드를 증정한다.
파고다어학원 종로 이재호 원장은 “신사옥은 하나부터 열까지 어학원 맞춤형으로 설계됐다”며 “강사진이나 학생들에게 보다 쾌적하고 편리한 학습공간을 제공해 수강생들에게 더욱 사랑받는 학원으로 자리매김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종로학원을 상징하는 탑골 공원 건너편에 위치한 본원은 내부 리모델링을 거친 후 12월에 재오픈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