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고다교육그룹, 평창 G-500 행사서 다양한 체험형 이벤트 펼쳐
940
파고다교육그룹, 평창 G-500 행사서 다양한 체험형 이벤트 펼쳐
- 1천여 명이 파고다 체험부스 방문, 8개 언어의 ‘파이팅’ 응원문구 남겨..
2018평창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 언어교육 부문 공식공급사인 파고다교육그룹(회장 박경실)이 27일(화), 서울 한강시민공원 여의지구 일대에서 열린 G-500 행사에서 체험부스를 운영, 다양한 체험형 이벤트를 진행했다.
(* 'G'는 올림픽 게임(game)을 의미. 국제올림픽위원회(IOC)가 공식적으로 사용하는 용어)
파고다는 ‘세상의 모든 언어로 응원합니다!’라는 메시지로 파고다가 제공하는 한국어, 영어, 중국어, 일본어, 스페인어, 프랑스어, 독일어, 이탈리아어 등 총 8개 국어를 활용한 응원 메시지 이벤트를 마련했다. 파고다 체험부스에는 약 1천여 명의 시민들이 방문했다.
먼저, 국가를 고른 후, 해당 국가의 언어로 적힌 ‘파이팅’ 응원 문구를 대형 벽면에 직접 적을 수 있게 한 응원의 벽 이벤트를 진행했다. 이벤트 참가자 전원에게 응원 메시지가 적힌 에코백과 배지를 증정했다.
또한, 대형 인스타그램 판넬에 각국의 응원 문구가 적힌 말풍선 보드판을 들고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을 운영했다. 포토존에서 촬영한 사진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업로드 한 참가자들에게는 간식을 증정했다.
파고다교육그룹 박경실 회장은 “2018평창동계올림픽대회를 500일 앞두고, 실무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컨텐츠와 실질적인 의사소통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전문적인 커리큘럼의 어학교육을 제공하기 위한 준비가 한창”이라며, “파고다는 2018평창동계올림픽대회가 성공적으로 치러질 수 있도록 모든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파고다교육그룹은 2014년 11월에 2018평창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의 언어교육 부문 공식공급사 협약을 체결하였으며, 조직위원회 직원 및 자원봉사자들을 위한 언어교육 지원에 적극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