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고다] 산악인 엄홍길 대장
‘히말라야 16좌 완등 보고회’ 개최
[2007년 8월 21일]
파고다 교육그룹은(대표이사 박경실, www.pagoda21.com)은 오는 8월 21일 저녁 6시 리츠칼튼 호텔에서 히말라야 16좌 완등에 성공한 산악인 엄홍길 대장의 ‘히말라야 16좌 완등 보고 및 축하 만찬’을 갖는다.
이 행사는 세계 최초로 히말라야 16좌 완등을 성공으로 이끌었던 원정 대원 및 숨은 공로자들과 산악인들이 감사와 기쁨을 함께 나누는 자리로서, 16좌 완등 성공은 향후 국내 산악계의 발전에 시발점이 될 것을 강조하는 산악인들의 뜻 깊은 자리이기도 하다.
‘히말라야 16좌 완등 보고회’에는 엄홍길 히말라야 16좌 추진위원회의 회장이자 지난 ‘2007 로체샬·로체남벽 원정대’에 원정단장으로 함께 동행했던 고인경 회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대한산악연맹 이인정 회장, 한국산악회 최홍건 회장, 엄홍길 대장을 후원해 왔던 파고다 교육그룹의 박경실 대표이사와 트렉스타의 권동칠 사장과 500명의 산악인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
고인경 회장은 우리 한국의 대표 산악인 엄홍길 대장이 히말라야 16좌 완등 성공은 에드먼드 힐러리경이 에베레스트를 세계 최초로 등정한 이후에 이룩한 세계산악사에 길이 남을 큰 획을 그렸을 뿐만 아니라 우리 한국인의 자긍심을 세계 제일 높은 곳에 올려 놓았다고 말했다. 뿐만 아니라 “현재 우리 사회에 시사하는 바도 커서 한국 젊은이들의 도전 정신을 통해 우리 산악계의 발전 뿐만 아니라 우리 국가와 사회 발전의 원동력이 될 것을 강조하고 싶다”라며 “이번 기회를 통해 산악활동에 대한 열정과 후원 활동을 기업 시민 활동으로 발전시키고, 많은 젊은이들의 참여를 유도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라며 엄홍길 대장의 산악활동의 후원 배경 및 행사 취지를 밝혔다.
이번 ‘히말라야 16좌 완등 보고 및 축하 만찬 행사’는 산악인 엄홍길 대장을 후원하고 있는파고다 교육그룹과 트렉스타의 공동 주최로 이루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