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고다] 4년 연속‘대학생들이 가장 다니고 싶은 어학원’에 선정
780 파고다어학원(대표이사 박경실)이 4년 연속 ‘대학생이 뽑은 가장 다니고 싶은 어학원 1위’에 선정됐다.
‘제7회 한국대학신문 대상’이 지난 9월 3일부터 15일까지 총 2000명의 전국 4년제 대학생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에 따르면 파고다어학원은 33.6%의 지지를 받아 지난해에 이어 1위 자리를 고수했다.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동시 진행된 이번 조사에서는 인문사회계열과 이공 및 예체능 계열의 남학생 952명, 여학생 1027명이 참여했으며 무응답은 21명이었다.
파고다는 상대적으로 어학 학습에 투자할 수 있는 시간적 여유가 많은 1학년 학생들이 36.4%의 가장 높은 지지율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각종 어학원의 경쟁이 치열한 서울 지역에서 41.2%의 압도적인 지지를 이끌어 내면서 선두 어학원으로서의 입지를 굳혔다.
‘제 7회 한국 대학신문 대상’ 시상식에서 박경실 파고다어학원 사장은 “4년 연속 대학생들이 가장 다니고 싶어하는 어학원으로 뽑히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앞으로도 대학생들이 국제적 인재로서의 역량을 개발할 수 있도록 다양하고 선진화된 외국어 프로그램을 제공해 국내 선두 어학원의 자리를 지켜나갈 것”이라고 수상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