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고다 미국유학스쿨] 장학금 받고 미국 유학 가자!
973 - IBT 토플 61-71점 성적이면 장학금 받고 유학 가능
- 연간 ‘학비+체재비’의 30-50%를 대학 졸업 시까지 지원
파고다교육그룹(대표이사 박경실)의 파고다 미국유학스쿨은 내년 1월부터 유학 경비의 최고 50%까지 장학금을 받고 미국으로 유학 갈 수 있는 미국 대학 장학금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파고다 미국유학스쿨은 미국 대학에서 수학하기 위해 필요한 영어 실력의 향상에서부터 입학 수속까지 한꺼번에 관리해 주는 특화된 유학 전문 아카데미로서, 미국 유학준비를 위한 ‘올인원(all in one care)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특히 파고다 미국유학스쿨에서만 독보적으로 선보이는 미국 대학 장학금 프로그램은 파고다와 미국 IEI(International education Institute)장학협회가 제휴를 맺어 한국의 인재들에게 장학금 혜택을 주는 제도이다.
미국 IEI장학협회는 미국 대학의 국제화를 도모하기 위해 미국 내 우수대학과 연계해 외국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하는 비영리 단체로, 1997년부터 매년 약 800만 달러의 장학금을 라틴 아메리카, 유럽, 아시아 등 전세계 1200여명의 학생들에게 제공해 왔다.
iBT 토플 점수 61-71점을 확보한 학생은 최소 7개의 대학으로부터 장학금을 제안받아 이 중에서 자신에게 가장 적합한 학교를 선택할 수 있다. 일단 장학생으로 선정되면, 연간 소요되는 학비와 체재비를 합한 비용의 약 30%~50%를 졸업할 때까지 장학금으로 제공받는다.
파고다 미국유학스쿨 담당자는 “파고다의 미국장학프로그램은 유학 비용이 부담스러워서 미국유학을 망설였던 사람들에게 희소식이 될 것“이라며 “유학 전 집중적으로 영어 실력을 향상 시킬 수 있을 뿐 아니라 유학을 위한 체계적인 정보를 제공하기 때문에 유학 준비를 위한 시간과 노력을 상당 수 줄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