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말
안녕하세요! OPIc 강사 James입니다.영어는 많이 아는 것보다, 아는 것을 자연스럽게 말할 수 있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국제중학교 시절부터 미국 유학까지, 영어를 단순히 공부하는 것을 넘어 직접 부딪히며 살아 있는 영어를 경험해 왔습니다.제 수업은 단순히 답을 외우는 수업이 아닙니다."왜 이렇게 말해야 하는지", "어떻게 하면 내 이야기처럼 자연스럽게 말할 수 있는지"를 쉽고 재미있게 알려드립니다.영어를 잘하는 사람만 OPIc을 잘 보는 것이 아닙니다.올바른 방법으로 연습하면 누구나 원하는 점수에 도달할 수 있습니다.영어가 부담이었던 분들도,오픽이 처음인 분들도,자신 있게 말할 수 있는 순간까지 함께하겠습니다.See you in class!OPIc Instructor James